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미영 의원 발언
위원 말 전달이 조금 잘못된 부분이, 우리 위원들이 물리적으로 힘들다 그런 게 아니라 심의할 때 효율성이 좀 떨어졌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뭐냐면 아직 23년 사업이 종결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행감을 하다 보니까 계속 변명 아닌 변명이 되더라고요. ‘의원님, 아직 사업이 종료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사업이 완결된 것을 감사를 못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였고 지금 위원장님 말씀은 일단은 우리가 23년 11월까지는 했으니까 4월까지밖예 못한다라고 하는데 그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종결되지 못한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못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행감이라는 게 24년 1월부터 그 행감시기 때까지의 행감이 아닙니다. 저희가 자료 요구할 때도 최대 5년, 3년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때 못한 23년부터도 가능한 부분이거든요. 그게 24년, 예를 들어 5월이나 9월에 한다고 해서 24년 1월부터 한 사업에 대해서 행감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