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다 알고 있으니까. 그런데 앞으로라도 우리가 인구 몇천 명, 몇만 명. 이건 정말로 아니라고 봐요, 저는.
저는 정말로 아니라고 봅니다. 비건한 예로 요새 학교도 보면 학교 내일모레 문 닫게 생긴 데다가 몇십 억씩 투자해요. 이렇게 썩어빠진 것을 행정을 하냐고.
비건한 예로 학교도 그래요. 내일모레 문 닫게 생겼어요. 학생이 없어서.
그래서 수십 억씩 들여서 체육관 짓고 뭐하고. 이건…… 우리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똑같은 저같은 마음을 먹고 있으면 이렇게 행정을 해서는 안 된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여튼간 어차피 시작한 일이니까 깔끔하게 잘하시고 차후에라도 어느 곳이 됐든 좀 신중하게 신중을 기해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기 위해서 장황하니 말씀드렸으니까요.
그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