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도 보면 양동민속마을 입장료 수입을 2,000만 원을 감액편성 했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처음에 우리가 당초예산 잡을 때 수입을 과다 잡았다는 결론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의회에서 우리들이, 저희들이 염려하는 것은 어쨌든 살림을 잘살아서 적자나지 않는, 또 윤택한 시민의 생활을 하기 위해서 도와주는 그런 어떤 의미에서 우리가 예산을 해야 되는데 어쨌든 집행부와 우리 의회가 살림을 잘살아야 됩니다. 경기가 이렇게 안 좋고 또 사회가 이렇게 어수선하지만 복잡다단하게 변화되는 과정에서 여러 변수가 생길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을 이 예산에 우리가 충분히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다 감액되니까 이거 맞추기 위해서 했는지 아니면 진짜 뭐 우리가 할 수 있는데 진짜 절약을 해서 그거 안 했는지 그런 데 대해서는 우리가 잘모르니까 국장님이 또 이제 얼마 안 있으면 퇴직을 하시니까 그런 부분을 또 많이 당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이 이렇게 하면 내년, 올해 연말에는, 2023년 연말에는 정말 또 문제가 안 있겠나 이래 생각이 들어서 염려가 되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