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하면서 왜, 또 파크골프는 못 치게 한다는 것은 그것도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오히려 장애물이 된다 하면 그게 장애물이 더 크지, 파크골프장은 별로 장애물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물이 순조롭게 흘러 내려간다. 그것은 규제를 하면서 정말로 어떻게 보면 제가 본 이 행정, 특히 환경부에서 규제하고 하는 것은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그런 부분이 많더라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비건한 예로 초산동에 가면 한 200여 m, 인도 폭이 유모차가 지나가지 못할 정도로 인도를 내놓는 이런 행정을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금년에 지금 2천만 원인가 용역비 들여서 용역해서 그걸 넓혀준다고 하는데 과연 그것이 실행 가능한 것인가? 이런저런 문제를 보면 이게 정말로 문제가 많더라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신태인에 외부에서 제가 알기로는 많은 관광객이나 이 사람들이 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타 지방의 지자체보다도 시설 면에서는 굉장히 좋다 이야기를 많이 해요. 호평을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파크골프장 시설은 호평을 좋게 하는데 부대시설은 아니다 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니 소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셔서 외부에서 오시는 관광객들이나 이분들이 여러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적극 행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