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모든 예산이 그냥 습관적으로 나가다 보면 이게 좀 그 뭐라 합니까, 그거? 안일하게 되는 거고, 우리가 뭐 문화재 지역마다 해설하고 하는 건 눈에 보이고 활동이 보이지만 이게 뭐 고도육성법 생겨 가지고 사실 그런 지역에 주민의 어떤 그런 뭐 자긍심 차원에서 생긴 거 알고 있는데 그때는 지금 황리단길이 이렇게 크게 상업화 되기 전에 어찌 보면 참 그 고도지구에 여기도 그렇고 저 익산하고 이런 데 그런 했는데 최근에 2017년, 18년 상업화된 뒤에는 뭐 엄밀히 따지면 여기가 좀 뭐라 합니까? 일반상가단지가 돼 버린 뒤에 실질적으로 이 마을해설사는 활동하는 게 눈에 잘 안 띄거든예.
그래 전반적으로 저희도 내용은 알고 있지만 정성룡 위원이 좋은 지적한 김에 저희들이 조만간에 한번 1월달이나 한 번 지금까지 한 10년간 마을해설사 내지 고도포럼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