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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79회 제4문화도시위원회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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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감액사유나 증액사유나 예산을 잘 집행하고 또 잘 마무리 해서 또 그만큼 감액이 된 것은 또 다음에 우리가 사업을 할 수 있으니까 살림은 잘 살았다고 봐야죠. 어쨌든. 편성했는 것보다는 감액이 됐으니까 내년에는 편성한 예산에서 모자라는 부분이 또 추경에서 뭐, 이렇게 조율을 하시지 마시고 잘 이렇게 하시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이거 폐철도 여기도 보니까 많이 이렇게 예산이 지금 남았거든요. 폐철도 주변시설 및 환경정비 이래가 실제로 환경이 정비가 지금 거의 다 안 된 상태거든요. 안 됐는데도 6억 7,959만 원이 어쨌든 이렇게 감액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 폐철도 주변에 환경이 열악하더라고요. 오늘도 지금 황오동에 갔다 왔는데 그 주변에 이렇게 쓸 수 있는 어떤 요인도 있는데 또 안 하고 이렇게 마무리를 해서 내년에는 그런 부분이 예산이 수립이 되어서 시행을 할 수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그 주변 지역도 그 동네사람들은 굉장히 불편해 하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정비를 해서 뭐 주차장이라도 좀 쓸 수 있도록 임시라도 우리가 그 근, 전체적인 어떤 그것은 안 나왔기 때문에 좀 요구를 하는데 그런 것들도 좀 하면 안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