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그래서 우리가 의원의 역할이 있는데 거의 집행부에서 해 온 것을 우리가 하잖아요. 그래서 의원님들이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지만 솔직하게 큰 제안은 집행부가 하고 있는 큰 흐름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더 어떤 전문가적인 견해를 받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제가 많이 느꼈거든요. 예를 들어 경주 10대 브랜드, 이번에 APEC 같은 경우에도 크잖아요.
그런데 바깥에서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이번에 제가 업무 보고 받을 때 이야기를 했는데 APEC 유치를, 지금 우리가 유치에만 급급하는데, 유치 이후에 다른 대안이 있느냐, 그렇지요? 그런 것들을 우리 의회에서 전문성을 같이 정책개발위원회에서 이야기를 해서 그걸 집행부에 얘기를 하고 지적도 하고 대안제시도 하면 좀 더 이렇게 집행부와 의회가 소통해 가면서 만들어 가는 그 정책이 되지 않나 그 사업이 되지 않나 이런 것들이 생각을 해 봐서 혹시 그게 가능하면 정책개발위원회를 우리 의원들과 각 분야에, 집행부가 지금 여러 가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위원회, 그런데 우리 의회에서는 자체적으로 정책개발이나 사업에 대한 어떤 그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혹시 가능한지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