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 사업이 2019년도부터 이렇게 시작을 하지 않았습니까? 여기 뭐 기간에는 보면 또 2021년도부터 시작한다 라고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 사업은 2020년도, 뭐 2019년도부터 또 이 APEC 유치라든가 뭐 당초에, 당초에는 우리가 지금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인근 어떤 울산도 그렇고 지금 우리 규모에 비해서, 시설에 비해서 경쟁력이 떨어진다, 경쟁력이 떨어진다 라는 그 명분하에 증축을 계획하고 계시다가 또 우리 APEC 유치라 하는 어떤 우리 경주의 어떤 천지개벽을 이룰 수 있는 그런 사업에 어떤 유치를 위해서 더 지금 명분화가, 명목화가 지금 된 상황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또 경주시에서도 이렇게 추진현황을 보면 참 다이나믹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거 인정합니다만 우리가 지금 상식적으로 2025년도 11월달, 또 내년 4월 내지 5월달에 APEC 어떤 그 후보지가 뭐 발표된다는 그런 뭐 말, 이야기도 있지만, 돌다리도 두드려서 간다고 우리가 꼭 APEC 유치에 어떤 행사장으로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혹시나 되지 않았을 때는 우리가 다른 지자체와 더불어서 어떤 컨벤션센터의 경쟁을 갖춰야 된다, 본 위원은 그래 생각하거든요.
그랬을 때 이 두 가지의 어떤 역할을 다 소화하기 위해서는 공기가 너무 짧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