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 정종문 위원님 말씀하신 질의에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신라백화점 뒤쪽도 지금 안 됐는 데 많이 있습니다. 박을준 팀장님, 알고 계시죠?
얼마 전에 또 그런 얘기도 있었고 해서 그럼 그 부분도 확인해 봐 주시고 거기 있는 분들이 뭘 말하고 계시냐면 우리가 조례 상에 보면 우리가 지금 주택은 300만 원 지원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있는데, 시내 쪽은 솔직히 주택보다 상업 쪽에 있는, 상업용이 많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쪽으로는 지원을 못 받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자기가 이제 개인 부담금이 자꾸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겁을 내서 하는 경우도 있고 지금 뭐 달아서 말씀드리면, 우리 월성동을 통해도 지금 남산 일원으로 해가지고 지금 요번에 돼가 하고 있잖습니까, 그렇죠? 하고 뭐 24년도에 그거 인자 공급관을 다 하는 걸로 그래 준공받고 사람들이 상당히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없던 게 있으니까 좋아하실 분 많은데 반면에 또 약간 공급관에서 먼 거리에 가지고 있는 분들은 나이 좀 드신 분들은 또 꺼려하는 경우는 뭐 그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면, 말씀드리고 또 이렇게 보니깐 동에서 부서 24년도에 공급관이 들어가고 나머지 부분은 자기 집까지 이어가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거기는 또 공사 자체를 다른 이제 보통 일반 시공업자들이 가서 이제 공사하는 것 같더라고요.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인제 여러 분들이 전화, 저한테 민원 전화를 많이 왔어요. 벌써부터 인제 그 업자들이 공급관도 안 들어갔는데 벌써 금액이 얼마고, 얼마고 통장이 그걸 주도해가 움직인다는 이런 얘기도 많이 들었고, 이런 민원들이 많으니까 그런 민원들은 우리 또 집행부에서 또 어느 정도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은 정리 좀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 말씀드리고, 그 1개 더 여쭤보면 우리 여기 책자에 보면 47페이지 있습니다. 47페이지 보면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대한 이거 지금 지원사업에서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데, 이거는 지금 신규사업인가요? 아니면 그전부터 계속 있던 연속사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