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상수도 쓰는 공업도시는 우리 경주밖에 없을 겁니다. 그러면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도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근본적인 문제를 접근을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보문호수도 똑같은 겁니다.
농업용수로 쓰는 보문호수를 관광으로 썼으니까 여름에 손님들 많을 때 물이 비는 겁니다. 그럼 미리부터 뭐 물을 땡겨 올리든지 그런, 그만큼 우리는 사후약방문 식을 한다는 겁니다. 지금 언제 해가지고 공업용수 지금 벌써 하기가 힘들잖아요.
뭐, 포항, 울산 같은 데서 벌써 조치를 해버리고. 지금 대안이 뚜렷하게 지금 없습니다. 지금 만약에 산내 같은 데 댐을 막는다든지 이런 획기적인 조치가 선행돼야 되는데, 지금 아무리 머리를 짜내봐야 공업용수 해결은 저는 볼 때 대천이나 남천이나 아니면 형산강 쪽에도 막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 방법이 그래도 뭐 있는데 그것조차도 지금 어떤 계획이 없지 않습니까? 없으면은 뭐냐 하면은 기업들은 비싼 상수도를 써야 되는 겁니다. 상수도를 써야 되는, 경쟁력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우리 시가 좀 선도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못 하기 때문에 계속 이렇게 이런 기업들밖에 유치가 안 되고 우리 경기가 죽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