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의정팀장으로 오셨지만 그동안 의사팀장을 하면서 업무는 다르지만 의회의 부분이 많이 인지됐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리고 의정팀장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요, 홍보나 의사하고 달라서.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가 볼 때에는 직원들하고 의원들 간의 갈등이 최첨단이에요, 보이지 않게.
최고 수준인 것 같아요. 왜 그런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 이후로 그러는데, 적어도 우리는 4년 동안 의정생활을 하면서 직원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와서 4년간 근무하지는 않지만 임기 동안에 그래도 저는 늘 수평적 관계에서 상호․존중해야 된다, 그것을 제가 의정생활하는 동안에 목표로 삼고 왔었는데 불행한 일이 지난번에 터져서 지금까지 이렇게 오고 있는 현실이 많이 안타까워요. 그렇다라면 이게 누군가가 중심에서 해소하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건데 그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아서 많이 안타까워요. 그런 맥락에서 의정팀장이지만 이런 과정을 쭉 지켜봤던 사람으로서 새로운 사무국장하고 그 역할을 넉넉히, ‘넉넉히’라는 표현이 부적절하나?, 충분히 교량적 역할을 해서 이게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좋겠어요.
이게 업무보고하고는 좀 동 떨어지는 얘기지만. 그리고 포용력이 굉장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 조양자 의회사무국장이라고 저는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 사람에게 치중되고 편중적인 업무보다는 의원 14명을 똑같이 하는 역할을 해줬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