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뭐 과장님 내용은 다 뭐 아시는 내용일 겁니다만 우리 경주가 지금 외동지역이라든지 이런 데 보면 공단들은 많잖아요. 근데 그분들이 유동인구가 80%는 울산권입니다. 그러면 시가 뭐냐 하면 한두 해도 아니고 벌써 수십 년 동안에 준비를 안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뭐냐 하면 아까 같이 인프라입니다. 기업이 들어오면은 사람들 젊은 세대들이 아들[애들]을 보낼 데가 있어야 되는데 교육 인프라가 첫째 약하고, 그죠? 그다음 문화적인 인프라도 약하고 백화점도 없고 아니면 마트도 없고 하기 때문에 이러한 여러 가지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에 정주여건이 그러니까 안 되기 때문에 기업들도 사실 못 들어오는 겁니다.
기업들도 덜렁 이렇게 기업들이 쉽게 올 수가 없거든요. 기업들도 요즘 노조가 있고요. 쉽게 옮기지를 못 합니다.
그래서 경주가 지금 보면 거의 수십 년 동안에 아무런 준비없이, 아무런 준비없이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우리 도시가 지금 소멸도시로 가는 거잖아요. 그래 지금도 보시면 밑에 MOU 체결하고 3년간 투자유치 했지만 제가 나눠보면요, 2001년도에 80건을 유치했는데 평균인원이 10명이에요. 10명 기업을 80개 유치했다는 거고요. 2020년도에는 20명이고요.
그다음에 2023년도에는 7.4명, 89개 기업을 유치했는데 한 기업당 평균 나오면 7.4명 기업을 유치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구멍가게를 유치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MOU, 전체적으로 보면 밑에 MOU 체결해 가지고 32건의 고용창출이 2,168명인데 이게 사실적으로 맞다면 곱하기 4 하면은 2×4=8, 8,000 명 정도의 고용창출이 참, 인구 증가가 되는데 사실은 그렇지는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냐 하면 통계 자체가 그냥 보여주기식 통계라는 겁니다. 정부부터가 이래 하니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경주가 지금 보면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 경주가 관광으로써 먹고 살다가 지금 관광객으로 먹고 사는 경주가 아니지 않습니까?
경주에는 지금 현대자동차나 중공업에 부품업체들이 먹여살리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인정하시지요?
인정하는데 뭐, 30년, 40년 동안에 기업 유치가 하나도 안 됐다는 건 정말로 문제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제가 이거를 전번에 한 번 터뜨렸지만은 이거를 만약에 전 시민들이 아신다면 얼마나 욕을 하겠습니까? 아시다시피 도투락, 남양유업이 도투락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그게 전부 다 30년, 40년 전의 공장입니다. 만도기계, 일진, 경신, 광진 맞지 않습니까, 그죠? 아폴로 그다음 다스도 그렇고요.
그다음 분리돼 나간 데가 전부 다 명신서 분리돼 나간 데가 오토고요. 오토 뭔, 뭐 거기고 뭡니까? 내남에 있는 거고.
인희도 보면 아폴로에서 분리돼서 나갔고 사실적으로 보면은 기업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때 들어오는 1차 밴드들이 그대로 있는 겁니다. 오히려 가버렸죠.
일진 같은 경우라든지. 경신이나 일부는 가버렸는데 그런데도 아직까지 보면은 전체적으로 우리 집행부에서 전체적인 와꾸[わく: 테두리, 테] 를 그리지 않고 이런 식으로 계속하면요. 이런 식으로 계속 가게 되면 계속 가는 겁니다.
그러면 우량기업이 유치가 안 돼요. 우량기업 유치 하나 할라면요, 정말 힘이 듭니다. 근데 보십시오.
한수원이 온다 해놓고, 한수원 오실 때는 당연히 두산이라든지 온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한 기업도 안 왔지 않습니까? 양성자 올 때도 그랬고 1개도 안 왔잖습니까?
전기차도 그랬고 하나도 안 왔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뭐냐 지금까지 그러면 뭐 했느냐 이겁니다. 지금도 준비가 제가 볼 때는 오늘 같은 업무보고 때에는 전체적으로 우리 시가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나 아니면 팀들이 의논해 가지고 어떤 획기적인 방안 정도는 하나 좀 제시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냥 똑같이 이렇게 해온 겁니다.
한번 답 해 보시죠. 국장님이 답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