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모든 조직은 역할과 기능은 다를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조화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광진구의회가 여기 위원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많은 갈등과 반목으로 진행되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어요, 서로 표현은 안 하지만. 직원과 의원 간에.
또 어떻게 말하면 정당 간에, 저도 의원생활을 쭉 하면서 이런 의회가 유지된 것을 처음 경험을 하기 때문에 난감해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오늘 신년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데, 또 더더구나 새로운 의회사무국장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탈피할 것인가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직원이 의원을 생각할 때, 어떻게 생각하면 우습게 생각하는 직원들도 있어요. 왜? 우리가 소원수리인가, ‘의장님한테 바란다’ 그 이후로 경직될 대로 돼서 이게 서로 반목과 갈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