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식사들 많이 하셨습니까? 우리 이 자료를 이래 맨날 보면은 뭐 기업을 유치하거나 자유경제구역을 조성하거나 하면은 항상 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다, 뭐 고부가가치다 이렇게 전부 다 이렇게 합니다. 하는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30년 동안에 우리 경주가 300명 이상 정규직원 기업을 1개도 유치 안 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을 겁니다.
아마 한수원 본사빼고는 없다고 말씀을 드렸을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인제 경주가 지금은 살려고 하면 우량기업들이 많이 들어와야 되는데 우량기업들이 들어와야 어떤 생산인구가 늘고, 그죠? 인구 또 그러면 또 거기에 따라서 또 하청들도 많이 들어오고 인구도 늘어나는데 지금 우리가 보면은 어떤 기업을 유치하는 프로그램에서 문제점이 좀 있지 않나, 나는 그렇게 봅니다.
뭐냐 하면 기업을 유치하는 데는 우리 시가 어떤 와꾸[わく: 테두리, 테]를 정할 때 어떤 뭐 프로그램을 정해가 이렇게 자, 우리는 요렇게 했으니까 기업들이 들어오너라, 좀 경주에 와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기업들은 사실적으로 보면 기업들이 요구하는 게 더 많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요구하는 프로그램 자기들이 요구하는 기업의 입장이라든지 이런 사항들이 많이 가미돼 가지고 유치단을 만들어가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해 가지고 유치를 하면 되는데 저는 볼 때 우리 시가 매년 이래 제가 14년 동안 이제 하면서 보니까 똑같은 말로 가지고 계속 국내기업을 유치하고 투자유치를 하겠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게 올해 들어와서 그러면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나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투자를 왜 우량기업체나 외국인 뭐 하거나 투자를 유치를 할 때 어떤 방향이 있었는지 한번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업무보고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