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최재기 의원 발언
위원 계속 관람료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드려서 좀 할까 말까 하다가 지금 질문을 한 번 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까 정상철 위원님께서 우호도시·자매도시를 찾았어요. 어디든지 지금 저쪽 관광지를 가면 다른 시도도 다 우호도시·자매도시, 이런 거 할인 혜택을 지금 주고 있어요, 거의.
그런데 그게 지금 빠져 있었고, 지금 성인이 1만 원, 감면이 5천 원, 지금 이 4항에 들어 있는 거, 각호 4항에 들어 있는 사람에 한해서 하는데 타 시에서 이런 사람들이 많이 오냐, 그리고 우리 정읍시는 무료 개방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런 각호 4항도 좋지만 우리 자매도시나, 우호도시는 너무나 범위가 크잖아요, 서울시 전체니까. 그러니까 자매도시라도 여기다 끼워 넣어서 아까 말씀을 하시지만 추가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다른 시도와 같이 그렇게 해서 혜택을 볼 수 있게끔 하고 밤에 야경이다, 이게 과연 성인들 1만 원씩 주고 정읍을 낮에 방문한 사람들은 정읍을 구경하기 위해서 하는데 저녁에 8시 이후에 또 어두웠을 때 지금 관람을 하잖아요.
과연 이거 일반인 1만 원이면 어디든지 지금 관광지를 가면 1만 원 이상이 되는 데가 드물어요. 그리고 구절초 아까 내가 설명을 하고 왔는데 거기는 입장료에다가 거기서 쓰고 갈 수 있는 할인권이 3천 원인가가 붙잖아요. 그런데 입장료에서도 좀 과하지 않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검토해서 시정할 수 있으면 시정하도록 이렇게 하시고 이왕에 이렇게 정해 놓은 것이니까 한번 해보고 좀 필요하다면 다른 관광지하고 비슷하니 요금을 맞추고 또 우호도시나 자매도시 이런 것도 좀 끼워 넣기로 해서 잘 맞추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