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이거는 뭐 제 평소의 생각이기도 하고 우리가 경주관광이나 이런 데에서 제가 정책제안 겸해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가 경주가 문화 어떤 유산의 도시이고 이런 부분들은 다 이미 대한민국이 전부 다 숙지를 하고 있는 이런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서 우리 경주가 지금 아동친화형 도시이기도 하고 여성친화형 도시이기도 하잖아요. 그런 것을 이제 봤을 때 과연 아동친화형 도시라고 해가‘경주가 뭐가 아동친화이지?
친화형이지?’사실 그런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뭐 시장님도 어디 행사 가시면 그런 말씀은 많이 하시는데 실제적으로 이렇게 일어나는 일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우리가 이제 쉽게 말하면 숙박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 가족여행 다녀와서, 요즘은 출산율이 낮은데 예를 들어서 아동을 2명, 자녀가 2명인 4인 가족이 경주에서 숙박을 하게 되면 한 20~30% 숙박비를 디스카운트를 해 준다든가 그럼 다자녀 3명 정도 오면 한 50%를 해 준다 그러면은 예를 들어가 자는데 5명 자는데 20만 원 드는데 10만 원만 주고 잔다 그러면 엄청 좋아할 것 같거든요.
그라고[그리고] 여러 공연시설이라든가 전시, 박물관 같은 관람을 할 때에도 여성은 좀 더 싸게 해 준다든가 여성친화형, 그다음에 아동을 데리고 오면 또 그런 부분들을 실제적으로 부분에서 혜택을 좀 우리가 정책적으로 세워서 주면 대한민국에서 가족여행은 무조건 경주 가면 제일 싸고 알차고 역사적인 교육적이고 모든 부분을 챙길 수 있다, 이런 정책을 우리 집행부에서 마련을 한번 해 주시면은 저는 경주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가 지금 보니 전부 다 관련이 조금 조금씩은 다 있는 것 같아요, 전체 과에서. 그래서 따로 말씀 안 드리고 전체적인 입장에서 말씀을 한번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