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농업정책과도 그것도 뭐하고 한 가지만 해도, 정읍 지금 시골을 가면요. 요새 계속 문자 날아오는 것이 돌아가셨다고 문자만 와요. 그러는데 정말 어제 갔는데 그다음에 갔더니 안 계셔.
그러면 물어보면 돌아가셨다고 그래요. 그런 실정이에요. 그런데 우리 같은, 나는 진짜 이게 진안이나 장수나 이런 강원도 삼척이나 이런 골짜기 같으면 내가 이해가 가겠어.
택시 타면 길어봤자 20분이면 아산병원에 다 도착하고 하는데 무슨 왕진버스? 차라리 저는 그러네요. 응급 환자가 생겼을 때 차라리 아산병원에다 돈을 줘서 그 사람들로 하여금 택시비를 주게끔 만들라고.
이거 하나 마련해 놓음으로써 물론 혜택은 많이 받겠죠. 받을 수도 있죠. 받을 수도 있고 아니면 민폐가 될 수도 있고.
그런데 처음부터 차라리 하지 말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아산병원에다 응급 환자 택시 타고 오면 택시비를 주게끔 만들어 버리자. 이 말이에요. 그게 훨씬 더 경비 차원이나 이런 데서는 효율적이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요.
이런 부분은 과장님 그렇지 않아도 머리가 아프실 판인데 보건소로 돌리세요. 보건소로. 보건소에서 전담 간호사님이나 이런 분들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왜 도시재생을 담당했던 그런 과에서 이것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해서 제가 조금은 우려스럽고 걱정스럽고 이것도 만들어 놓으면 또 돈 먹는 하마가 될까 봐, 돈 먹는 하마가 될까 봐 굉장히 우려스러워서 드린 말씀이니까요.
잘 상의하셔서 그렇게 하시기를 좀 부탁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