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실용적이고 정읍시 같은 경우는 가로등을 보면 시장 바뀔 때마다 어떤 때는 바뀌어요. 망부석으로 했다가 단풍잎으로 했다가. 유럽은 보면 가로등이 일률적으로 깔끔하게 그냥 똑같이 했더라고.
그러면 가격도 그렇게 차이가 안 날뿐더러 교체할 때도 굉장히, 업자들 할 때도 견적이 비슷할 텐데 가로등을 어떻게 하길래 어떤 데는 350 가고 배 차이가 나는데 이거를 한번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말씀은 그렇게 하시겠지만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리고 저번에 붕래마을인가 지중화가 이미 돼 있는데 이런 데 들어가려면 다시 설치를 하고 토지주한테 허락을 맡아도 자리가 없기 때문에 그런 데 같은 경우는 저런 식으로 와이어를 걸어가지고 주인한테 허락만 맡으면 그냥 와이어만 바꿔서 하면 할 수가 있지. 그리고 이런 일반 가로등 하면 양쪽에 들어가는데 저기는 가운데만 가도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비용이 절감되고 예산이 절감될 것 같아서 그런 데가 있으면 한번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검토를 해서 정읍도, 의원들이 유럽까지 갔다 와서 선진 문화를 보고 왔는데 그거를 우리가 받아들여야지.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