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뒤에 한번 보세요. 평균 한 40%, 우리 시에서 지금 현재 농기계 지원이 정말 40%도 지원 안 해줘요. 우리 농기계 지원사업 몇% 합니까?
그렇잖아요. 이러다 보니까 그런 어떤, 위원님들이 또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러신 것 같아요. 이건 그렇게 되고, 또 한 가지만 더.
지금 보통 비율 보면 양식장 친환경에너지 보급사업도 비율이 보조 비율이 상당히 높아요. 비율은 자부담이 더 높고 이렇게 해서 하면 좋겠고요. 아까 과장님께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비 지원에서 개인은 안 된다고 했는데 지금 저희 지역에서도 지금 다 개인이 살포한다는 거 다 빼주고 있습니다.
그분이 살포비 지원받고 하고 있으니까 우리 오승현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 좀 그렇게 고려해서, 지금은 규모화가 되다 보니까 그렇게 지금 개인들이 많이 하는 이런 사례들이 있어요. 그것도 참고해 주시고. 누가 하면 뭐합니까?
단지로 이렇게 많이 해야만 또, 지침대로 사실은 가야 맞아요. 차례차례 가면 괜찮은데 그거 안 뿌리는데 개인이 한다는 것 그것만 또 선별하고 다녀야 하거든요. 어떤 것은 살포를 본인이 한다고 했다.
희망한다. 그것만 또 가서 선별하고, 공동으로 하다 보니까 또 어려움도 있긴 있는데 한번 그런 것도 규모에 따라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