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비건한 예를 하나 들게요. 제가 들은 이야기예요. 어느 부유한 집 사장님이 어느 곳을 갔어요.
가서 보니까 복분자가 손가락만씩 해. 그 주인, 팔러 나오신 그분한테 당신 농장을 한번 가봅시다. 어디에 있는지.
가서 보니 산골짜기에 있더래요. 그래서 이걸 다 내가 돈을 더 주고라도 가지고 가려니 나한테 다 주시오 해서 전량수매를 해갔다. 그것도 매년.
그런 경우가 있어요. 지금 저희들이 보통 보면 도로 옆에 복분자 심어주고 채소 심어주고 이건 저는, 제가 보면 안 먹겠더라고요. 왜?
타이어 가루 떨어지죠, 모래가루 들어가죠, 뭐 들어가죠. 다 들어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그것을 저희들이 먹고 있는 입장이다. 그런데 제가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우리 시에서 농수산유통과에서 좀 더 관심을 갖고 친환경 농사를 짓는 분들한테 관심을 더 가져주라. 그래서 그분들이 양심적인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제가 한 가지만 더 비건한 예를 들겠습니다. 지금 열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