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거를 하다 보면 어떻게 보면 민박을 활성화하는 차원보다 그냥 자기 집수리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원래 민박을 잘하는데 계속 영업을 하는 데를 선정을 하면 좋겠고. 그러잖아요?
신청을 했는데 안 하다가 갑자기 집이 좀 낡았으니까 민박 신청해서 수리 한번 해보겠다. 이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정읍이 문제가 숙박이 많이 문제가 되잖아요.
잘 데가 없다. 어떤 사람은 무인텔밖에 없다고 하는 정도로 되는데 민박집이 60개면 이걸 좀 관리를 해서 민박집 가이드를 만들든지 민박 홈페이지를 어디다가 넣든지 해서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이 시설, 현대화 지원할 때는 정말 잘되고 활성화할 수 있는 데다가 기준을 둬가지고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매년 지원은 되지만 민박 활성화는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 기준을 한번 다시 마련해 가지고 체계적으로 민박을 해 놓으면 큰 호텔에 가는 것보다 민박에 가면 개인 대 개인 이렇게 인간관계가 형성되기 때문에 더 정읍의 구석구석도 알고 정도 느끼고 그래서 다시 사람들이 외부에서 많이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