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오늘 올라올 걸 그러면 어제라도 오지 오늘 아침에 왜 들고 오는 겁니까? 아니, 집행부들이 보면 요새 의원들을 얼렁뚱땅 이래 제껴 놓아, 아침에 들고 왔잖아요, 아침에.
보고를 하셨죠? 오늘 아침에.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이래 하는 것은 사업을 내실 있게 하라는 취지입니다, 취지이고.
지금 위원님들이 다 이 가경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런 아무런 이 수산 쪽에서는 아무런 경험이, 실적이 없어요. 이 가경이 보게 되면요, 거의 일자리사업이라든지 장애자일자리사업이라든지 아이돌봄사업 이 사회복지 쪽에 전문 기업, 전문 앵커사입니다.
근데 이거하고 이거하고 있길래 제가 아침에 저도 나무랐는데, 지금 박 위원님이나 전부 다 하시는 말씀이 과연 20억이라는 돈을 이 사람들이 과연 해서 시간만 가서 결과물은 없고 어떻게 할 겁니까? 그걸 지금 지적하는 거고요. 그리고 참여 인력을 보게 되면, 사업공모서에 참여 인력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경험, 이쪽에 경험 있는 분이 없습니다.
연구원들 보게 되면 연구원들이나 이래 보게 되면 거의 없습니다. 없고, 저는 이러 이러한 부실 공모가 된 원인을 제가 이제 서류를 보니까 파악이 되는데요. 접수를 7월, 작년도 7월 24일날 하셨어요. 8월 11일까지 했습니다.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