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94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05-27

정상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게 지금 1일 차에도 저희 위원님들이 이제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왜 예산에서 다시 일부 다 사용하지 않고 남냐, 그러면 처음에 계획을 세울 때 과대 계상이 된 거 아니냐,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그런데 그게 어느 사업의 일부에 보는 관점이 다 틀려서 그러겠지만 좀 과대 계상을 해서 해야 될 사업이 있고, 그러지 않고 거의 거기에 맞춰서 해야 되는 사업이 있다고 봐요.

이 문화재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굉장히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냥 우리가 장비를 대가지고 막 뜯어내가지고 하는 그런 공사가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면 저희가 생각지도 못하는 부분들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이 부분을 꼭 좀 해서 예산을 세우실 때 그런 것을 좀 해야 되는데 제가 우려되는 게 뭐냐, 다행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이 부분만 이상이 있다고 하면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이 부분 이외에 것도 문제가 된다, 그러면 또 공사 중지 명령 내려서 또 함흥차사, 언제 세월아 네월아 언제 될지 모르고, 이렇게 되니 민원이 발생을 한다. 그게 좀 우려스럽긴 해요.

그리고 단청 공사라고 해 봤자 1,100만 원 정도밖에 안 세워져 있는데……. 하여튼 제 질문의 주는 산책로 보수 같은 경우는 고민을 좀 해봐야 됩니다.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될지, 잔디 보식도 마찬가지고.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