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얘기는 기우일 수도 있고 들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내 앞에 간판 가리니까 가로수 싹 베자는 분들이 다 상인분들일 수도 있어요. 상인분들의 입장일 수도 있지만 우리 정읍을 찾는 분들이 그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려고 사실 조형물이 만들어진 것이고 외국 같은 경우는 조형물이 어떤 형태로든지 탄생을 하면 50년, 100년을 유지하려고 하는 게 어떻게 보면 문화나 예술을 생각하는 사고가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고민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하는 게 우체국광장이 조성이 되면 거기는 어떤 컨셉으로 유지가 될 건지, 거기에 또 어떤 조형물이라도 혹시 들어가게 될 건지. 이런 부분하고도 혹시 컨셉을 맞춰갈 수 있는 내용이 된다고 한다면 저는 조금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아니냐라는 제 개인적인 의견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냥 휑하게 지중화 시설하든지 아무것도 없어버리면 좋긴 하겠죠.
그러나 기 오래된 선배님들이 심사숙고해서 용역까지 걸쳐서 돈 들여서 그 구조물을 설치를 했단 말이죠. 이제 그런데 14년 만에 이제는 녹 떨어지고 겨울 되면 고드름 생기니까 통행에 불편하니까, 그때는 통행이 불편 안 했나요? 지금 보다 통행량이 많고 보행자들이 더 많았는데?
저는 조금은 생각을 해 보자. 이런 차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