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저는 이런 일은, 앞으로도 또 이런 일도 나올 거예요. 나오면 원인을 알고, 지금 용량이 선이 얇아서 과부하 걸려서 눌어서 전기공급이 안 된다든가 이랬을 때 원인 파악이 나온다면 다시 해야겠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전기가 전체 안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일부는 지금 들어가잖아요. 그럼 일부는 전기는 원선은 살아있다고 봐야 하거든요. 그렇잖아요.
예를 들어서 1번에서 10번까지 전주가 있다면 1번은 들어오고 5번 들어오고 10번 들어온다면 전기선에는 이상이 없어요. 맞잖아요. 그러면 그 나머지 전주에서 문제예요.
전주에서. 그렇잖아요. 원인 파악을 하고 일을 해야 하는데 그냥 전부, 아마 자기 집 공사라면 이렇게 안 할 거예요.
경산위에서는 그 예산 세워줬을 때 그 돈 가지고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승인을 했는데 지금 현재 일부는 통째로 교체해 버리고 또 아까 60m인데 30m로 하겠다. 제가 지금 수성동에 27년 살고 있거든요. 수성동 밤거리 한번 보십시오.
우리 사람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12시에 오는 사람도 있고 3시에 오는 사람도 있고 이러는데 캄캄한 암흑인 데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시내도 그럽니다. 농촌지역은 그런다고 하지만 시내 사람 사는 곳도 지금 그런 실정이어요.
그래서 참 안타깝다. 이게 정말 추경에 올라오지 않고 그걸로, 적어도 이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가든 적게 들어가든 원인은 알고 우리가 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