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런데 가로등 정비공사가 지난 본예산에서 50%가 삭감되어서 일부 구간은 너무 어둡습니다. 그리고 우리 정읍시에 일손이 모자라서 농촌에서도 외노자분들이 우리 정읍시에 많이 오시도록 유도하고 활성화를 하고 있으며, 산업단지에도 외노자분들이 상당히 많으십니다. 2산업단지에 중간에 가운데 공원이 있는데 거기에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노자분들께서 거기에서 쉼터로 적극 활용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 시민분들께서는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계십니다.
체격도 크시고 어깨도 넓고 얼굴색도 검고 하는 분들이 거기 몰려 계시다 보니 우리 시민분들은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할 때 막연한 불안감으로 다시 뒤돌아서 가시더라고요. 그분들에게 구글 번역을 이용해서 말씀을 나눠보니까 굉장히 순박하고 정말 드림코리아를 꿈꾸고 정읍에 오셨는데 우리 시민분들은 왜 도망을 칠까? 이건 가로등이 부실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30년 동안 써가지고 LED등으로 교체를 하면 어떠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LED등으로 교체를 했는데도 불이 안 켜져요. 그런 게 몇 개가 있습니다. 제가 파악한 걸로만 몇 개가 되는데 전수조사를 하면 어마어마할 거고.
그래서 이 부분을 과장님께서 적극 어필을 하셔서 이 2억 5천이 다시 추경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