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거기에 안내소 있는 줄은 사람들은 거의 모를 것이고 차라리 저희 욕심 같아서는 황리단길 근처에 뭐 초등학교 있는 쪽이라든가 변화 있으니까 2∼3년을 하기에는 심하고 권장사항입니다. 지금 조례를 어차피 이래 들어와도 우리 위원회의 의견으로 이미 6개월 돼 있고 내년 말까지, 한 1년 반 정도 해서 내년 연말까지 아마 계약을 권유하고요. 그 안에 대안이 있으면 집행부에도 안을 짜보고 상임위원회를 짜서 나중에 장소 재조정을 하기 때문에 한번 권유해 봅니다.
그렇다고 지금 조례를... 그렇다고 지금 여기서 통과 안 시킬 수도 없고 오늘 통과는 시키지만 시장님에게 건의하셔가지고 최소한이라도 한 내년 말까지는 해서 그 안에 좀 이래 관광안내소 위치변경이라든가 전체적인 좀 변화를 해보시라고, 그거는 우리가 권유할 수 있잖아요, 회의록에 남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