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강산 의원 발언
한 말씀 더 드리면 어차피 말씀하신 부분은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반기·후반기가 나눠져 있고 또 중간에 결산위원회도 있고, 그리고 한 번씩 지금처럼 특별위원장을 선출할 때마다 싸워서 누가, 솔직히 이거는 합의에 따라서, 우리 여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수에 따라서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러면 우리가 똑같아요. 만약 다음에 진짜 정말 다시 10대가 됐을 때 그때 어떤 경우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정례화시켜서 어쨌든 여야가 합의로 해서 이 부분을 큰, 어떻게 보면 큰 합의체로서 그래도 1년씩, 1년씩 번갈아 가면서 이렇게 서로서로 하는 게 낫지 않나 그런 부분에서 이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개인적으로 그런 부분을 챙길 수 있는 부분은 전반기·하반기를 통해서 또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으니까, 그리고 어느 의회든지 간에, 모르겠어요.
전부 다 14명의 의원들이 한 번씩 다 돌아가면서 어떤 직책을 맡아서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그 부분을 얘기한다면 이건 솔직히 논쟁거리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것보다 더 큰 이득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어쨌든 광진구의회의 어떻게 보면 성숙한 의회 활동을 위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