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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26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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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물론 이게 매번 특별위원장 뽑느라고 진짜 여야가 늘 분리가 되고 난리가 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확실히 있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또 하나, 한쪽 면으로 봤을 때 또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이건 제 개인의 생각이니까 말씀을 드립니다. 한편으로는 싸움을 그 순간은 말릴 수가 있고 싸움을 안 하게는 할 수 있는데, 그러면 위원장을 특별위원장을 하시는 분들만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기회가 안 온다는 얘기도 됩니다.

그렇죠? 정해져 있으니까. 그러면 싸움은 한 쪽에서는 안 해요, 한편으로는.

그런데 또한 뒷면의 한 면에서는 다른 사람한테는, 나머지 일반 아무것도 위원장을 하지 않는 사람한테는 기회가 없어요. 그러면 세상에는 싸움을 안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한데, 그렇지 못한 사람한테 기회를 주는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서, 분명히 저는 사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윤리만 생각하고 사실은 했는데, 이 예결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되면 그러면 나머지 위원장 타이틀을 갖지 않은 사람한테는 별 메리트가 없고 이 의회 생활이 흥미가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누가 하고 누가 안 할지는 내가 모르겠지만.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런 면에서 조금 제가 속이 부대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