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왜 물어보냐 하면 요새 시장님도 그러고 우리 국장님도 그렇지만 경주야간관광에 굉장히 지금 초점을 두고 하면서 월정교도 야간에 사람들 인기가 좋고 동궁과월지도 야간에 관람을 시키잖아요, 10시까지요, 그다음에 황리단길에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나 동궁과월지에 왔는 사람이 여기 황룡사전시관도 10시까지 하게 되면 거기가 굉장히 밤에 지나가면서 밤에 야경에 옆에 차 한 잔 하는 게 굉장히 공감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물어보면 간단한 게 거기 안에 지금 왕경조성과 근무하잖아요. 그거는 일반 사람 모르니까, 그냥 일반 사람 관광객에게는 그게 전시관을 보이고 뒤에 왕경조성과 근무하는 것은 모르잖아요.
그러면 동궁과월지하고 아울러서 그걸 차라리 시설공단 주든지 직원을 원조하더라도 최소한 거기하고 찻집도 동궁과월지하고 밤 10시가 되게 되면 아마 관광관람객들 사이에는 굉장히 인기 있는 황룡사 야경, 밤에도 보기도 하고 그 타워를, 탑이 밤에 야경이 더 아름답잖아요. 그래서 국장님한테 물어보는 것이에요. 어차피 국장님하고 국이 다른지는 모르겠는데 최소한 관람 시간에 경주가 야간관광 한다고 내 그래놓고 수많은 사람들이, 황룡사 전시관 밤에, 그 좋은 모형, 그거도 그렇고 옆에 차 한 잔 하는 거, 지금 물어보면 어차피 관리하는 것은 왕경조성과에서 하든 시설공단 주든 관람객 입장에서는 문을 닫으니까 답답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아마 이거 조례는 간단하겠지만 조만간에 우리 감사하고 할 때도 현장 가보고 권유하는 것은 어느 과에서 하든 금관총하고 이거는 가능하면 야간까지 할 수 있도록 거기에 따른 예산이 필요하면 인건비를 우리가 의회에서 승인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한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일단 이 조례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국장님, 한번 답변해 보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