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 건물이 D등급 나온 건물을 갖다 리모델링 해서 쓴다 어쩐다 했다가 나중에는 또, 그래서 다 설계비하고 예산 세우고 그 행정력 다 동원해서 하다가 결국에는 또 다른 데로 갔는데, 지금 지역구 의원님 한 분이 안 나와서 그러는데 그 말 했다가는 제가 총 맞겠지만 이런 것은 잘해야 된다. 제가 총 맞아요. 다행히 안 나와서 총은 덜 맞지만 뒤로 가서 맞지만 이게 상당히 문제가 있다.
국장님! 어떻게 보세요? 할 말이 없어요?
그리고 사고이월, 명시이월이 계속해서 우리가 결산 때 보면 사고이월, 명시이월이 왜 나올까요? 예산이 부족해서 사고이월, 명시이월 예산이 우리가 추경에, 추경을 자꾸 세워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추경에 세워서 돈을 줬는데도 또 명시이월, 사고이월이 나온다.
그건 왜 그런다고 생각을 하세요? 추경이라는 건 왜 세우죠? 추경예산은 어떤 목으로 세워요?
어쩔 수 없는 것을 세워요. 돈이 없다고 그러면서 이러이런 걸 얘기하면 돈이 예산이 없다 예산이 없다 해서 추경에 이제 필요한 부분을 얘기하면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라고 해. 그런데 예산을 또 세워줘요.
그러고 나면 또 이 사태 벌어져. 예를 들어서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진다고 생각을 하는가.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과장님보다 국장님이 얘기를 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왜 이게 나올까요? 1번, 2번, 3번으로 해서 얘기를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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