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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조민경 의원 발언

236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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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발달장애인을 자녀로 두고 있는 부모들 입장에서는 20명에서 30명으로 늘어서 ‘지금 그것이 우리 연수구청의 답변인가? 송도에만 300명의 발달장애인이 사는데, 연수구 전체가 아니고 송도에만 300명이 사는데 20명에서 30명으로 늘었다는 것이 결국 고작 10명 티오가 더 생기는 것인데 이것이 우리 구청의 답변인가?’ 자, 이 발달장애인들이 갈 곳이 없다는 것은 단순히 우리 지역의 문화시설, 편의시설, 이런 것 하나, 두 개 없는 것이랑은 차원이 다른, 이것은 생존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가정의 생존이 걸린 문제예요.

이런 쪽을 정말 시급하게 생각하고 예산을 투자해야 되는 부분이지, 과 이름이 노인장애인과잖아요. 노인도 중요하고 장애인도 중요한데 우리가 경로당 지원 굉장히 잘하고 있잖아요. 저는 전국에서 최고라고 생각해요.

어르신들 모시는 것 너무 잘하시고 있고, 너무 칭찬받고 있는 것도 알고 그러는데 우리가 이름이 노인장애인과인데 장애인 쪽에는 정말 피부에 와 닿는 지원이 소홀하지 않나,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