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올해는 이건 못 고치는데 내년에 목표를 잡을 때, 그래서 예를 들면 10개 학교에 하잖아요. 학생 수 보수적으로 잡아서라도 100명의 학생에게 인문적 어떤 소양을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여야 되지. 그래서 적어도 참가자 수로 하겠다든가 해야 되는데 이게 진행 과정률 이걸 누가 못해.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년에라도 잘해 주시라는 뜻에서 과장님 바쁘신 분 불러서 말씀드렸고요, 관광과장님 계십니까? 과장님, 여기 있는 성과보고서 교체 필요성을 어떻게 한 파트는 안 해도 될 정도로 아주 잘했어요.
제가 제 입에서 칭찬하기가 매우 어려운 사람인데 895쪽, 다른 부서도 좀 이런 걸 보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895쪽이 형식적 틀과 내용적, 우선, 우선, 제가 뭐……. 여기 군더더기 좀 있긴 한데 더 많이 써야 될 이유는 없어요.
어떤 사업을 어떻게 진행했느냐, 이 정도만 쓰면 되고 나머지 부분은 뒤에 단위 사업에 가서 성과들이 다 기록이 되기 때문에 그건 불필요한 것들이에요. 그렇지만 제가 감사한 거는 여기 전략 목표 달성 기여도에서 이런 표현들이 있잖아요. “수요자 중심의 관광상품 개발 및 시행으로 관광객 유치에 기여를 했다”, 이 돈을 써서, 그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좀 짜게 무슨 관광객 몇 명 오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비판을 할지 모르지만 돈 쓴 부서에서만큼은 우리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우리 시의 관광객 유치에 이 사업을 통해서 기여를 해서, 그 말을 듣고 싶은 거예요. 시민들이 돈을 들이는, 어떤 사업에 돈을 주는 이유는 그거 하라고 했지. 아까 어떤 부서처럼 사업 진행률, 1명이 와도 진행하는 거고 2명이 와도 진행하는 그런 걸 누가 못해.
이쪽은 잘 됐다, 이쪽은 아주 나무랄 데 없이 나름대로 잘되었는데 또 반면에 토털관광 쪽은 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