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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82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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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 정도 하려고 시에 변호사가 있잖아요? 이 문제 그 당시 우리 올 때 그만큼 심각한 상황이면 행정의 연속성 때문에 그렇고 또 거기에 쓰레기 적재 때문에, 쓰레기 대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런 걸 사전에 시 변호사나 그쪽 변호사하고 협의하라고 우리가 신속하게, 일단은 이거 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해서 민간위탁을 해줬잖아요. 그래가 베올리아인가 들어왔잖아요.

그러면 그 행정 하시는 분들 하는 일이 뭡니까? 우리 시 변호사 통해가 그거를 최소한 2년 지나면 그전에 합의를 하고 종결지어 주기로 우리가 행정부에 요구했는 거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요구할 건 없고 그냥 그쪽에서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겠다 하면 최소한 향토기업이고, 그러면 그 정도는 만나가 그때 공무원들 몇 번 만나고 한 그거를 최소한 지금쯤 되면 그거 해결을 해야지, 지금 얘기 들어보면 서희는 언제인지 지금 공무원 바뀐 뒤에 내용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변호사들 들어온다?

서희건설이 어떤 데입니까? 옛날에 향토기업이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백 시장 있을 때 어떻게 보면 특혜 시비 있지만 입찰 봐가 준 건데 그러면 이 정도 되면 그걸 이미 2년이 지났으면 다 서로 마무리 짓고 모든 거를, 10억을 주든 20억 주든 요구해가 끝냈어야 되는 건데 지금 보니 마무리 안 했다는 그거 이 문제 변호사하고 협의 안 하셨어요? 우리 시 변호사 두는 이유가 뭡니까?

이런 민감한 문제에 대해 가지고 해결하라고 있는 거지. 이런 문제를 부시장이나 시장이 가든지 만나서 서희건설이 늘 재경향우회나 우리 지역에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제가 알기로는 또 문화고등학교 이사장도 하시고 어떻게 보면 상당히 출향기업인 중에는 우호적인 기업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 그 당시에 뭡니까, 시끄러워도 쓰레기 대란 막고 또 서희건설이나 향토기업에서 서로 이미지 하고 그때 공무원들 뭐라고 대, 회의록 찾아보면 나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우리가 줄 거 받을 거 해서 아마 최대한 그 당시에 아마 국장도 출장을 가셨고 그때 장상택 국장 아닙니까?

예? 몇 번이나 만났고 그거를... 한순희 위원님, 질의 한 번 하십시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