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두 번째는 실질적으로 5명이 여기 버스에 탑승하고 가는데 사실적으로 우리가 놀러가는 버스가 아니다 보니까 굉장히 적막합니다. 적막하고 우울한 상태에서 가이드를 하시는 우리 복지정책과 직원이나 보훈청 직원이 안내를 해 주는데 세밀하게 해 줬으면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서 출발을 하고 난 이후에 화장실을 간다면 5분 전이나 10분 전에 그렇게 얘기를 해 준다든가 아니면 대전 현충원에 도착되면 몇 시에서 몇 시까지 오라고 한다든가 그런 부분이 됐어야 했는데, 너무나 적막하고 저기하다 보니까 같이 참석했던 우리 직원 분들도 같이 우울하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그런 것의 안내가 너무나 미흡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경험담을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부분도 고려를 해 주셨으면, 이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신 가족들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배려가 되겠다, 생각을 하고요. 마지막으로 우리가 놀러가고 지난번에 하다 보면 떡을 줍니다.
떡을 주면 떡도 나름대로 모양새 있게 먹을 주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보니까 떡을 주는데 원판식으로된 네모난 한 25cm, 25cm되는 것을 떡을 그냥 주더라고요. 사실 그런 부분을 봤을 때 조금 배려가 됐으면 하는 부분이었고, 참석하신 분들 자체가 ‘이걸 먹으라고 준 거냐’ 하는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똑같은 그런 가격이라면 다른 단체도 중요하지만 아까도 좀 전에 얘기했지만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신 가족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배려를 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