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식으로요? 그런데 본 위원이 이걸 따라가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6시 반에 출발을 하면 빨리 가면 8시, 늦어도 8시 반에 도착이 되더라고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현충원에 있는 현장을 다 돌아보고 참배를 끝내고 나면 거의 10시 정도면 다 끝나더라고요.
그런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현장을 참가해 봤던 경험으로 봤을 때에는 도시락 정도는 가면서 나눠주는 것보다는 적어도 참배를 하고 난 이후에 11시경이나 그 정도 11시 반쯤에 나눠주면 실질적으로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 부분은 왜 그러냐 하면, 실질적으로 이걸 나눠주다 보니까 어차피 차에다 놓고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걸 가지고 계속적으로 다닐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또 날씨가 뜨겁기 때문에 도시락이 부패하고 상할 수도 있는 부분을 봤습니다.
그래서 타구는 어떻게 하는가 봤더니 시간대별로 해서 오시면 다 나눠주고 있더라고요. 그것을 한번 참고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