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 알겠고요. 국장님, 앞으로도 계속 논의하실 텐데 확실하게 이 부분은, 그러니까 저번에도 한번 국장님께 연수구에 40만에 육박하는 구민들의 여하튼 환경문제로 인한 사항을 얘기했었는데 이 부분들은 큰 자존심 부분도 걸려있고 아까 말했지만 수십 년 동안 여러 가지 유해시설들을 우리가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게 사실은 우리 연수구가 외곽이라는 이유였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첫 번째, 같이 깊게 고민하셔야 할 게 최소한 광역소각장이라고 하고 있는 그건 그동안 수십 년 동안 우리가 안아줬던 거기 때문에 최소한 3자합의를 시행하려면 이루려면 최소한 2개 권역으로 분명히 갈 수 없다고 보여요. 서구에서 분명히 반발하니까.
그러면 제3지역에 남부순환이 방어막이 되더라도 우리 양은 최소한 줄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삼자합의의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소각 양이 줄어드는 부분은 하시고 그리고 말씀하셨던 최소한 연수구가 중구, 남동구의 그런 것들은 기존 시설에 대체로 해 주는 조건으로 말씀하셨던 것처럼 환경기초시설 분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추후에 최종 합의문을 통해서 그런 걸 해줘야 구민들께서 어느 정도 납득하고 이해를 해 줄 거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 부분을 명시해서 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는데 좀 이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