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비용으로 2배, 3배 얘기했지만 주민들에게, 만약에 주민들이 얘기 듣고 그런 협의를 해 줬다고 하면 최소한 저는 합의라는 건 그런 겁니다. 최소한 원래 시에서도 노린 수는 뭐였냐면 박남춘 시장께서 제1번 공약이 수도권 매립지 없애는 거기 때문에 각 군구별로 나눠주자고 했는데 최소한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 해결하려고 하면 제가 볼 때는 합의가, 제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너무 졸속으로 빨리 처리 됐다. 협의라는 게 그렇다는 거예요.
남동구 같은 경우는, 지금 타 시도하고의 경계를 하려고 하면 최소한 2㎞는 배려를 해줘야 한다면서요. 예를 들어서 시흥이나 이런 근접거리에서는 최소한 2㎞ 떨어진 곳에 설치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거예요. 아까 과장님도 다 아시겠지만 결국 연수구에 다 갖다 붙여놓고 놔서 결과적으로 ‘니네 셋이 협의해서 기존에 쓰고 있으니까 너네는 해결 끝, 추가로 생기지 않아, 계속 연수구에서 태워’ 제가 볼 때 연수구에서는, 결코 뭐냐면 합의 했을 경우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연수구가 인센티브가 있던지, 확실하게 그런 부분들이 나와야 하는데 보니까 남동구하고 중구만 시원하게 해결했다고 주민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