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이번 추경에 올라온 예산 가운데 어르신복지과와 관련된 화양동에 있는 장수경로당에 대해서 예산을 지금 선집행한 부분을 알고 있었고, 또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2020년도 12월에 본 위원이 구정질문을 다 했기 때문에, 또 행안부장관이 와서 필요성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을 알기 때문에 이번 계수조정에 넣지를 않았는데, 추가적으로 보니까 지금 중곡3동인가 중곡동에도 똑같이 경로당을 보수‧수리하는데 선집행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급을 요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은 예비비를 사용하도록 우리가 예비비를 책정해 놓고 있습니다. 또 추경을 올리는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이 필요해서 올리는 부분이고, 또 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집행을 하는 게 맞다고 본 위원은 또 그렇게 배워왔고, 또 우리 모든 예산 관련 집행이 그렇게 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두 건에 대해서 추경이 통과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선집행이 된 데에 대해서는 집행부가 우리 의원들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본 위원은 장수경로당과 중곡동에 있는 선집행 한 경로당에 대해서 현장점검을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