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렇지 않아요. 여기서 붙여야지 가져가는 거지, 아무 데나 끌고 갈 수는 없잖아요. 안 붙었는데 단속반 있는데 인도 위에 올려놨다고 해도 지나가다가 봐서 연락을 해갖고 와서 딱지를 붙여줘야 되니까.
이걸 제도적으로 우리 자체 단속반은 다룰 수 없어요? 예를 들어서 그런 특이사항들 있잖아요. 인도, 자전거도로, 횡단보도, 이중주차, 소화전, 중앙분리대 주차 이런 것들은.
아니, 그러니까 한번 찾아보세요. 조례로 제정해서 변화를 좀 줘야지, 이거 아직도 제가 보기에는 이중주차 그리고 송도 지역 내에, 제가 이제 타 지역은 잘 못 돌아다니다 보니까 못 보는데 송도 내에서도 인도 이외에 자전거도로, 얌체 주차들이 아직도 엄청 많고요. 그리고 소화전, 그리고 횡단보도 가로지르고 이런 것들이 수시로 제가 보는 것만 해도 하루에 몇 번씩 인데, 이거 보니까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렇다 치고 작년에도 보니까 240건이라고 하면 하루에 1건도 못 발견하고 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게, 확실하게 이사장님. 이런 부분들은 하여간 과하고 협의하셔서요. 이렇게 되면 우리가 아무 거나 견인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확실하게 법을 위반하고 있는 그런 딱 대상자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은 봐주기 이런 걸로 일관하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뿌리 뽑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