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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36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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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는, 그러니까 제가 이거에 대해서 문제가 뭐냐면, 이게 우리가 돈은 들여서 하지만 실제로 하는 측에서도 많이 전화를 해야 되잖아요. 비대면 같은 경우는 누군지 모르니까. 제가 볼 때는 이거 이용하는 고객들 찾으려면 한 1천명한테 전화해야 10명 뽑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우리가 거기 이용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비대면 같은 경우는 정확하게 알고서 조사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까 대면 같은 경우는 각 시설별로, 좀 이게 구형 방식이기는 하지만 확실하게 의견수렴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뭐냐면,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이용조사 부분 체킹하는 거 하고 추후에 하실 때는 그 함 같은 거 있잖아요. 출입구 같은 부분에 함 하고, 그 다음에 그 시설에 대한 의견사항 있죠.

건의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거기에 비치해 두고 하면 추후에 최소한 여기를 이용해 보고 평가하고 건의할 수 있는 것들이 압축이 된다는 거예요. 특히나 이런 시설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해도 충분하잖아요. 앞으로 체육문화센터라든가 공원, 아까 용담공원 이런 거 같은 경우는 들어가는 진·출입로에 이런 걸 만들어서 비치해 놓으면 그런 것들이 보다 더 확실하게 만족도 조사가 될 수 있을 거다.

그리고 이 방식으로 하면 제가 볼 때는 이 연구원 자체에서도, 이거 지금 표본조사 35명, 50명, 이거 받으려고 제가 보니까 돈은 돈대로, 그러니까 그거 딱 정해놓고 우리가 용역을 하지는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표본을 뽑기가 어려우니까 돈은 돈대로 많이 줘야 되고.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