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그러니까 제가 이거에 대해서 문제가 뭐냐면, 이게 우리가 돈은 들여서 하지만 실제로 하는 측에서도 많이 전화를 해야 되잖아요. 비대면 같은 경우는 누군지 모르니까. 제가 볼 때는 이거 이용하는 고객들 찾으려면 한 1천명한테 전화해야 10명 뽑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우리가 거기 이용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비대면 같은 경우는 정확하게 알고서 조사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까 대면 같은 경우는 각 시설별로, 좀 이게 구형 방식이기는 하지만 확실하게 의견수렴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뭐냐면,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이용조사 부분 체킹하는 거 하고 추후에 하실 때는 그 함 같은 거 있잖아요. 출입구 같은 부분에 함 하고, 그 다음에 그 시설에 대한 의견사항 있죠.
건의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거기에 비치해 두고 하면 추후에 최소한 여기를 이용해 보고 평가하고 건의할 수 있는 것들이 압축이 된다는 거예요. 특히나 이런 시설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해도 충분하잖아요. 앞으로 체육문화센터라든가 공원, 아까 용담공원 이런 거 같은 경우는 들어가는 진·출입로에 이런 걸 만들어서 비치해 놓으면 그런 것들이 보다 더 확실하게 만족도 조사가 될 수 있을 거다.
그리고 이 방식으로 하면 제가 볼 때는 이 연구원 자체에서도, 이거 지금 표본조사 35명, 50명, 이거 받으려고 제가 보니까 돈은 돈대로, 그러니까 그거 딱 정해놓고 우리가 용역을 하지는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표본을 뽑기가 어려우니까 돈은 돈대로 많이 줘야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