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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36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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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편의하고 복지하고, 여하튼 건강한 환경에서 할 수 있게끔 안전하고 하는 거는, 저희가 예를 들어서 우리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보호 장구라든가, 그렇죠? 이런 거 해서 안전에 위해가 되고 하는 그런, 예를 들어서 헬멧, 그 다음에 건강에 심히 침해되는 이런 장비를 샀을 때 우리가 과연 이런 얘기를 하겠냐는 거예요. 이 마스크는 지금 코로나 시대에는 생활이 됐어요.

그러니까 차원으로 얘기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저희가 당연히 우리 근로자들 건강검진 받게 해 주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안 하잖아요. 좋은 질적 서비스를 해 주라고 하지만 지금 마스크 부분은 개념이 좀 다르다는 거예요.

마스크 그때 한창 대란 났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 사실은 우리 구민들도 마스크 부분 접근하는 것도 사실 어려웠는데, 그래서 이제 최소한 이게 공기업이고 공직자, 만약에 구청에서 그런 일이 있었으면 더 난리 났을 거고.

그러니까 이게 인식 자체가 그러는 거예요. 배급해 주고 이런 개념이. 이러한 눈높이가 이렇게 어려운 시대에는 사실은 이런 것 정도는, 사실 이 비용은 얼마 안 되잖아요.

인당으로 따지면 이거 1만원도 안 되고 분명히 전체 인원으로 따져도 얼마 안 됐을 텐데, 그 여론 눈높이라는 게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다 예산으로 사주고. 그런 부분을 좀 이해하시고 방향성을 좀, 차라리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나중에 이런 건강복지후생비로 해서 차라리 예산이 정해져서, 이걸로 뭐를 하든지 마스크를 사든지, 보호안경을 사든지, 감기약을 먹던지, 이런 개념하고는 다르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돈으로 따지면 그게 훨씬 더 많이 주는데도 불구하고, 마스크 1-2장 때문에 이런 논란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런 부분을 염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