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조민경 의원 발언
위원 '노담배' 해서 '노담'. '우리는 노담', '청소년들은 노담' 해서 아주 크게 잘 붙여놨어요. 시인성도 좋게 까만색 배경에다 노란색 글씨를 써서 붙이니까 거기서 매일 담배를 피시던 분들이 자연스럽게 왔다가 그 스티커를 보고 멈칫하고 다른 데로 가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보면 건물주하고 협의가 잘 된 상황인 거고, 그런데 그 역할을 민간에서 해낸 거죠. 그 건물에다가 그런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협조를 그 서유당이라는 마을공동체에서 그렇게 진행을 했고, 거기에 이제 보건소에서 도움을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동시에 담배꽁초가 거기 바닥에 많으니까 매일 나와서 담배꽁초를 깨끗하게 정리를 해놓고 깨끗해 지니까 거기가 담배를 더 이상 이제 안 피게 됐어요.
그런 좋은 사례가 최근에 있었거든요. 얼마 안 됐죠. 한 달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