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조민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이제 실내에서 금연구역으로 지정이 안 된 실내라고 하더라도 요즘에는 의식 수준이 많이 높아져서 그걸 단순한, 아니라고 하더라도 비흡연자들을 위한 에티켓으로 자리잡은 거 같아요. 흡연문화가요. 그건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를 테면 지속적으로 민원이 있던 구간이 학원가랑 그 다음에 1층에 꽃집이 있는 경우.
그럴 때는 식물들이 앞에 있는데 거기서 담배를 피는 일들이 비일비재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걸 지속적으로 민원이 들어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송도에 '서유당'이라고 아시나요. 서유당. '서유당'이라고 하는 카페가 있는데 거기서 마을활동을 좀 해요.
그런데 그 같은 건물에 PC방도 있고 아이들도 많이 다니고 카페도 있고 한데, 그 골목골목 사이에서 담배를 하도 많이 펴서 우리 보건소에다가도 민원을 넣었었고 제가 또 부탁을 따로 드린 것도 있었는데, 그래서 거기 안 쓰는 입점하지 않는 공간에다 '노담'이라고 스티커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