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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82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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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한 가지 또 인제 우리가 공실률 지금 우리가 중심상가 활력. 예, 답변 감사드리고요. 우리가 결국은 공실률이 줄어듦으로 해 가지고 활력을 찾는다, 이렇게 또 표현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만큼 공실이 줄어든다, 그만큼 방문객과 상권이 살아난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르네상스 사업의 어떤 일환으로 방문객 수도 이렇게 중요하겠지만 결국은 빈 점포를 줄인다, 그만큼 사람들이 관광객이 찾아온다. 방문객이 있다.

그렇게 또 판단할 수가 있는 부분 같은데 지금 다행히도 우리 과에서 지금 빈 점포 개수를 파악하고 계시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조금 이렇게 개수를 줄여간다, 줄여가는 방법론에 있어 가지고 지금 어느 우리 지금 다른 어느 지자체들은 보니까 이런 아주 좋은 예가 있더라고. 거기는 그 시에서 빈 점포를 줄이기 위해서 시 자체에서 서로 업무협의를 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빈 점포 개수를 지금 경주시에서는 청년정책여러 가지 일자리창출과하고 해 가지고 협업해서 뭐 청년들의 어떤 소 창업을 위주로 그렇게 하는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왜 도시 농업이라고 해 가지고, 도시 농업이라고 해 가지고 무슨 농업이라고, 도시농업이라고 해 가지고 LED로 해서 새싹 키우고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친환, 스마트, 그래 스마트팜.

아이고, 제가 죄송합니다. 도시 농업이라고 해 가지고 소재지에 중심상권에 스마트팜을 활성화를 시키더라고요. 그런 선례로 있다 보니까 그 스마트팜을 이용해서 그렇게 특별히 다른 부서에서 투입돼서 그걸 하다 보니까 젊은 청년들도 올 수 있고 우리 귀농인들이라든가 꼭 농촌이 아니고 또 귀농인들이라든가 그리고 우리 그 지역의 농업인들이 같이 협업해서 거기서 또 다른 어떤 중심상권에서 또 다른 특색있는 소득 거리를 만들고 볼거리를 또 제공하는 그런 아주 좋은 선례들도 여러 가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과에서도 이렇게 우리 전국적으로 좋은 어떤 외국에서도 선진지 벤치마킹을 좀 하셔서 우리가 기존에 청년들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서 기존 상인들 그리고 경주시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해서 거기에 맞도록 좀 이렇게 뭐 모집을 하신다면 빈 점포 줄여나가고 우리 르네상스 사업과 더불어서 활력을 좀 찾지 않나 이렇게 정중하게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