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금액의 배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 건 아니고 주문건수가 6만 2천 건이에요. 6개월. 상반기.
그러니까 하루에 350건입니다. 180일로 나누니까. 1건당 2만 한 5천 원 정도 되고.
그런데 제가 볼 때 이게 많게 표현을 해 놓으니까 6만 2천 건이지, 실은 하루 따져놓고 보면 위메프오 배달앱을 이용하는 숫자가 우리 상인들 입장에서 볼 때는 너무 적다. 홍보를 많이 하신다라고 생각을 하고 홍보를 많이 하고 있다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좀 뭔가 개선점을 찾아야 되지 않겠냐?
차라리 위메프오 배달앱을 수수료 주면서 운영하고 어디에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런 것보다 차라리 이 금액을 실제 많이 이용한 업체들한테 지원하는 것은 거꾸로 어떻겠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즉답을 해 달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적으로 나눠놓고 보면 정읍시에서 배달앱을 하루에 350건밖에 안 쓰는 거예요.
이 부분도 한번 참고를 한번 해 주시길 기대하고요. 앞으로 하루에 천 건씩 이렇게 늘어날 수 있도록 한다든지. 제 계산법이 틀린 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