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윤구
추윤구의장직무대행
회의에 앞서 임시회 방청을 위해 본회의장 방청을 찾아주신 시민허브 안순종 대표님, 광진구청 노조 위원장님과 노조 위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방청을 하시는 가운데 조용하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11시09분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제272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집회 경위 등에 관한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양자
조양자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조양자입니다. 제272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집회 경위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후반기 의장단 선거와 관련하여 임시회 소집 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지난 7월 1일 공고를 하고 오늘 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의 의사일정은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이 등이 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63조에 따라 최다선의원이신 추윤구 의원님의 사회로 의장 선거를 실시한 후 당선되신 의장님의 사회로 부의장 선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거를 진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구
추윤구의장직무대행
조양자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해 의원님 간의 조율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므로 산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네, 이동길 의원님. (
「네,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동길의원
의석에서 - 이동길 의원입니다. 이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힘들 것 같은데요, 제 입장에서는 34만 주민들도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빨리, 현수막도 있고 갑질 문제 이런 게 있는데 의장 선거하고 그거하고는 다들 있기 때문에 빨리 결정을 해서 윤리특위를 해가지고 광진구의회에서 일어난 건 광진구의회에서 해결을 했으면 합니다. 이게 너무 답답해요, 저도. 그렇기 때문에 누가 갑질하고 누구는 안 하겠어. 그래서 전 14명의 의원님들이 다 지역에 가면 참 고개 못 들고 다닐 정도로 창피함도 느낄 겁니다. 이게 지금 바쁜 시점에 빨리 결과를 보고 어떻게 됐나, 양쪽 당사자 불러서 뭐가 아픔이 있으면 그 직원도 빨리 복귀를 해야 되고, 그래서 윤리특위가 빨리 열어져야만 해결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빨리 진행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몇 시에 개회를 할 건가 좀 알려줬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의원님? 네, 고상순 의원님.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고상순 의원입니다. 저는 지난번에도 이 말씀을 드릴까, 그냥 마음속에서만 그렇게 갖고 있다가 지난번에 끝나는 바람에 제가 늘 아쉬움이 남았는데 한 가지 드리고 싶은 요청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이동길 의원님께서, 그건 제가 좀 이따 말씀을 드리고요.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회장에 나오면 자기 정견 발표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사실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고, 우리 국힘에서는 추윤구 의장님이 후보로 나오셨고, 민주당에서는 지금 누가 후보로 나오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지난 번에도 투표를 했고 그래서 후보들이 몇 분이 계시는지 지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지금 이 상황에서 알고 싶지도 않고, 후보들이 계시면 앞에 나오셔서 앞으로 의회를 어떻게 진행하고 끌어가겠다라는 정견 발표를 듣고 싶은 게 있습니다. 요청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고상순 의원님께서는 이제 2차 투표에 들어가는데 후보가 정견 발표를 해줬으면 하는 그런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 그 후보 계시면 한번 나와서 정견 발표하실 분 계세요? 그러면 없으니까, 또 다른 분 발언하실 분 계십니까? 네, 김상배 의원님. (

김상배의원
의석에서 - 지금 우리 고상순 의원도 얘기했듯이 우리 국민의힘 의장 후보로는 추윤구 의장님을 선출했으나 지금 의견이 조율이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회를 신청합니다. 이상입니다.) 또 하실 분 계세요? 네, 신진호 의원님. (

신진호의원
의석에서 - 신진호 의원입니다. 지난번 회의 때 제가 민주당 의원님들께 부탁드렸던 얘기들도 서로 간에 조율을 하자, 이 갑질 문제에 대해서 여러 가지 건들이 또 있고, 또 지역 내에서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고, 현수막도 붙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부분을 좀 같이 조율을 하자 했는데 사실 양당 간에 어떠한 소통도 공식적으로 없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지난번 회의 때 들은 바 기억으로는 또 민주당에서도 어떤 분이 또 갑질에 대해서도 또 연루가 되어 있는 것처럼 말씀을 하셔서 그런 부분까지도 좀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를 하고 같이 얘기를 하면서 같은 14명 의원들의 의장을 뽑는 거기 때문에 충분한 소통을 하고, 이 부분에 있어서도 좀 심각성을 깨닫고 같이 의견을 나누자 했는데 어떠한 의견도 없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부탁드리는데 좀 더 의견을 나누고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저도 정회에 동의합니다.) 김상배 의원님도 산회를 해서 더 조율이 필요하다고 했고, 또 신진호 의원님께서도 갑질문제에 대해서도 얘기가 되고 이런 것이 얘기할 것이 있으니까 대화를 통해서 조율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또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김강산 의원님. (

김강산의원
의석에서 - 김강산 의원입니다. 저희가 19일부터 해가지고, 지금 기본 조례를 변경해서 10일 이내에 뽑기로 돼 있다고 기본 조례를 변경했었습니다. 그래서 19일부터 진행을 했고 지금까지 진행을 한 상황인데 1차 투표만 하고 지금까지 계속 연기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지역의 현안들도 많이 있고 빨리 원구성이 돼야 의정활동을 제대로 할 수도 있고, 현재 지금 의회가 거의 마비되다시피 한 상황이 있는데 저는 전반기 때도 기억을 합니다. 모 의원님이 ‘분명히 청년 정치는 이런 게 아니다’ 그렇게 하면서 ‘빨리 구태 정치를 없애기 위해서 빨리빨리 진행을 해야 된다’라고 해서 이제 그 말이 아직도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제 2년도 보냈는데 앞으로 2년의 의정활동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구민들을 위한다면 빨리빨리 진행을 해서 의정활동 다시 회복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갑질 문제를 자꾸 임시회에서 말씀을 하시는데 일단 여기는 지금 의장 선거의 건입니다. 충분히, 우리가 지금까지 갑질 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논의했고 그리고 이걸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빨리 의장 선출을 해서 결정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산 의원님은 진행을 하자고 이렇게 했는데, 또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고상순 의원님.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고상순 의원입니다. 아까 이동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빨리 당사자하고 합의 얘기를 하셨는데 저도 하도 이게 오래 가고 시끄러워서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당사자와의 합의는 2차 가해라 해서 그거는 안 되는 거라고 제가 분명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피해자와의 얘기는 일체 어떤 누구도 하지 마시고요. 지금 벌어진 사안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자꾸 피해자 얘기가 거론이 되는 거는 그분한테 실례라고 생각이 드니까 그 얘기는 하지 마시고, 2차 가해라는 게 확실하니까 가해자와의 합의는 있을 수 없는 얘기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얘기는 하지 마시고요. 지금 벌어진 사안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시면 좋겠고,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국힘에서는 어떠한 이유든 저희는 추윤구 후보를 선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렇게 하는데 이제 지난번에도 보셨지만 무기명투표라는 건 후보가 나와서 거론이 되는 건 상관이 없습니다. 찍는 걸 누가 누굴 찍고 그걸 모르게 하는 게 무기명투표지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는 선거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 국힘에서 후보가 이미 6표를 받고 후보가 된 상태에서 지금 국힘에서 어떤 분이 또 나오시니까 저희는 지금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의논을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후보로 나오려면 정정당당히 나와서 앞에서 얘기를 하세요. 지금 내가 어떻게 끌어가겠다, 기존에 했던 게 맘에 안 들면 그 부분은 어떻게 수정을 하겠다라고 정견 발표를 하시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산뜻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길 의원님, (

이동길의원
의석에서 - 제 이름이 많이 나와서 답변 좀 드리려고요. 후보가 나와서 정견 발표를 하는 건 자유로 알고 있습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강요할 게 아니고. 또 누차 말씀을 들어서 알고 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여섯 분이 후보를 추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왜 후보가 없냐?’ 민주당은 각자 의원이 다 후보입니다. 그것도 원칙으로 알고 있고요. 교황선출 방식이기 때문에 각자 14명이 다 후보인데 국민의힘은 당에서 해서 여섯 분이 추대한 걸로 알고 있고 거기가 추대됐다고 해서 민주당도 추대가 돼야 한다 이거는 어디 법에도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투표를 해서 결정을 하기 때문에요, 8표를 얻은 분이 되고. 그리고 2차 가해 하는데 2차 가해에 대해서 얼만큼 아시는지 모르지만 저도 많이 공부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할 수 있는 것은, 윤리특위를 빨리 열어서 거기서 마무리를 짓자는 겁니다. 이걸 질질 끌고 하는 게 아니고 주민들 보기에도 미안하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도 가해다, 누구도 가해다, 그거를 전부 할 수 있는 데는 윤리특위를 열어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개인이 불러서 할 수가 없어요. 상대방 이야기를 듣고, 항상 두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가해자가 있으면 피해자가 있습니다.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 합니다. 한쪽이 잘하고 잘못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모든 것은 가해자가 있으면 피해자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듣고 판단을 하고. 그런데 개인이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는? 저 본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얘기만 들었습니다. 재판에서 뭐 나온 것도 아니고 누구 편드는 것도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그 공무원은 빨리 나와서 복귀를 해서 일을 했으면 한다고요. 다 같은 인간이고 같은 주민이에요. 주민을 위해서 우리가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 (
의석에서 - 협의가 덜 됐으면, 마무리하겠습니다. 협의가 덜 됐으면 정회해서 하는 건 좋습니다. 그럼 몇 시에 한다는 건 말씀을 해주셔야 다음 일정을 잡을 수가 있다는 것, 요구를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길 의원님 갑질 건에 대해서 공부를 한 것 같이 하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이건 심각한 사안입니다. 갑질이라는 건 뭐입니까? 갑과 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높은 데하고 낮은 데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갑질인데, 의회와 직원하고 높은 데하고 낮은 데서 이루어진 사건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인권위에도 고발이 돼 있고 시민연대, 주민연대, 서울시 노조, 또 전국 노조가 왔는지 안 왔는지 모르지만, 온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러한 갑질 문제를 가지고 얘기를, 실제 광진구의회에서 발생이 돼서 진행하고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이렇게 쉽게 얘기해서는 그것이 제2의 갑질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소홀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까 신진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얘기, 제가 잘 못 들었는데 갑질에 대해서, 제가 거론한 거에 대해서 발표를 하라고 했어요? 어떻게 하라고 했어요? (

신진호의원
의석에서 - 다른 것도 있다고 말씀하셨으니까 그런 것도 소상히 공개해 달라고,) 그래서 저는 의장이 되든지 안 되든지 간에 의장 임기 내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이게 쉬운 일인지 가벼운 일인지, 우리들이 해결할 문제인지, 이런 것을 과감하게 저도 기자회견을 해서 할 거예요. 그런데 왜 얘기가 됐냐? 선거니까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선거니까. 국민의힘에서 나를 후보로 내세웠어, 그런데 두 사람이 나를 안 찍었어. 그 자체가, 우리 국민의힘에서 이탈된 표가 나왔어. 그래서 우리 쪽에서는 이것을 조율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이고, (

이동길의원
의석에서 - 맞습니다. 제가,) 들어보세요. (
의석에서 - 그래서 하시라는 거예요.) 갑질로 거론된 사람이 후보로 나왔기 때문에 광진구의회가 이런 사람이 후보가 돼야 되겠느냐, 당선이 돼야 되겠느냐 하는, (
민우
서민우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갑질로 나온 후보가 후보가 된 게 아니고 저희 14명이 다 후보입니다, 14명이.) 그렇지, 교황식 선출 방식에 대해서 무기명투표로 해서 14명이 다 후보지만 지방자치가, 기초의회가 정당 정치이기 때문에 각 정당에서 후보를 내세워서 이렇게 하게 돼 있고 그 외는 시당, 중앙당에서 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복잡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먼저 내가 이동길 의원님, 고양석 의원님, 내가 얘기했잖아요. 내려놓고 다시 한 번 생각을 해서 방법을 찾아서, 현명한 방법으로 광진구의회가 거듭나게끔 의장 선출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자고 제안도 했어요. 그러니까 오늘 마무리 지을게요. (

이동길의원
의석에서 - 맞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제가 지적한 것 아니에요. (
의석에서 - 그러니까 제 말씀하고 다른데, 포인트는 뭐냐면요. 작년 5월부터 일어났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끌어와요. 빨리 의결을 해서 해결할 수 있는 거는 윤리특위에서 할 수 있지 않냐, 그러니까 빨리 윤리특위를 열어가지고,) 윤리특위도, (
의석에서 - 복귀를 시키자,) 윤리특위도, (
의석에서 - 그 얘기입니다.) 왜 못 만들었냐, (
의석에서 - 의장님이 의장님 하실 동안에는 안 된다고 했잖아요.) 내가 의장할 때 갑질 조례도 반대를 하고 민주당이 반대를 하기 때문에 내가 안 했던 거예요. 그래서, (
의석에서 - 아니요. 아니죠. 반대가 아니라 의장님이 나 의장할 동안은 안 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
의석에서 - 그리고 갑질 조례도 내용이 있으니까 내용을 바꿔서 하자는 거예요.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
의석에서 - 내용이 잘못됐으니까,) 이것은, (
의석에서 - 수정해서,) 이것은, (
의석에서 - 올리자는 겁니다.) 이것은 또 방법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
의석에서 - 제 말씀을 잘 들으셔야 돼요. 저는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직무대행의 권한도 한계가 있고 또 공부들 많이 해서 다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7월, 오늘 며칠입니까? (
의석에서 - 3일입니다.) 7월 3일이면 이거 늦은 거 아니에요. (
의석에서 - 19일부터 시작을 했잖아요.) 늦은 거 아니니까, (
의석에서 - 그리고 5월 7일 날 조례 만들었잖아요, 10일 전에 하자고.) 일단 해서, (
민우
서민우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일단 시간이 너무 소모적이고요.) 늦은 것이 아니니까 좋은 방법을 찾아서 다시 한번 상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김강산의원
의석에서 - 직무대행님, 제가 한 말씀 드리면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자꾸 계속 갑질 가지고도 말씀을 하시고 다른 갑질 내용도 있다고 하시는데 계속 이렇게 진흙탕으로 만들지 마시고 원래 직무대행이 뭡니까? 지금 의장님 신분 아니시잖아요, 직무대행이시잖아요. 그러니까 서로 공정함을 유지해서 원활하게 진행되게 하셔야지, 이게 공정성을 잃으면 저는 다른 사람, 차선임자에게 넘기는 걸 요구하겠습니다.) 김강산 의원님, 갑질 의원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고, 갑질에 대해서 공개를 할 거예요, 지금 공개를 하라고 했으니까. (
의석에서 - 그게 지금 현재 의혹이지, 그게 지금 어떻게,) 의혹이 아니라, 의혹이 아니라 내가 동의서 다 받아놓고,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잠시만요.) 그 서류가 다 있으니까 공개를 할게요. (
의석에서 – 대행자님,) 그러니까 그렇게 아시고, (
의석에서 - 잠시만요, 대행자님.) (

김강산의원
의석에서 - 그러니까 의장 선거는 의장 선거의 건만 하자 이 말씀입니다.) 김강산 의원님은 할 얘기가 없어요.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계셔.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대행자님, 잠시만요.) (

김강산의원
의석에서 - 제가 할 얘기가 왜 없습니까? 제가 갑질했습니까?)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고상순 의원입니다.) 누가 갑질했다고 했어요, 김강산 의원한테? (
의석에서 - 지금 자꾸 이렇게 싸우실 게 아니고,) (

김강산의원
의석에서 - 왜 할 말이 없다 그럽니까, 제가?)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잠시만요, 제가 지금 발언하고 있습니다.) 내가 발표할 그 기자회견을, (
의석에서 - 고상순 의원입니다.) KBS, MBC, (
의석에서 – 대행자님,) 다 해서 우리 지역방송까지 다 불러다가, (
의석에서 – 대행자님,) 계획 있어요. 내가 할 거예요. (
의석에서 - 저 발언합니다. 자꾸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이동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갑질 조례, 만약에 그게 마음에 안 들어서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었으면 그 당시에 김상희 의원님하고 상의하셔서 수정을 하셨어야 되는데 반대를 하셨고, 그다음에 다시 올렸을 때도 반대가 엄청 심했고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제 양심에 따라서 그걸 심사보류를 시킨 건 맞는데요. 그렇게 그 조례를 해야 된다 그러면 수정을 해서 상의하셔서 했으면 됐는데,) (

이동길의원
의석에서 - 확실히 알고 하세요. 저 운영위원 아닙니다!)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그 얘기는 하실 말씀이 없으신 거고요. 또 하나,) (

이동길의원
의석에서 - 뭘 반대했다는 거야, 저 운영위원이 아니에요.)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제가 말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 입으로 부끄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지금 결론적으로 국힘에서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시간을 벌려고 하는 것 맞습니다. 왜냐하면 국힘에서 후보가 둘이니까 당연히 우리는 조율이 필요하고 그런 시간을 벌어야 하고 우리끼리도 어떻게든 이걸 해서 화해를 하고 봉합을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국힘의 의원으로서. 그러니까 힘이 드셔도, 저희도 힘듭니다. 저희도 지금 완전히 개인사 다 팽개치고 매일 의회에 와서 이러고 있는 거 저희도 힘들지만, 저희 시간이 필요하니까 부끄럽지만 오늘 정회하시든 산회를 하시든지 해가지고 오늘은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서민우 의원님. (
민우
서민우의원
의석에서 - 그리고 일단, 지금 갑질 조례 이야기를 계속 하시는데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발언하실 때 다른 의원님들의 생각까지 그거를 각자 의원님들께서 판단하셔서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저희가 운영위 했을 때도 저희들은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무조건적인 반대 아니다, 민주당은. 그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유를,)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그러면 그 당시에 수정 발의를 했어야죠.) (
민우
서민우의원
의석에서 - 수정 발의를, 수정안을, 발의를 한 의원님조차도 상의를 안 하시는데,)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아니 그 의원님하고 얘기를 해서 물어봐서 해야죠. 2차로 올렸잖아요? 그러면!) (
민우
서민우의원
의석에서 - 저도 제 발언권입니다. 그리고 지금 오늘 의사일정에는 안건이 의장 선거의 건입니다.) (

고상순의원
의석에서 - 그 전 거에는 반대하더니,) (
민우
서민우의원
의석에서 - 그리고 정회하신다고 하셨는데 정확하게 시간, 속개할 시간 알려주시고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발언 있으세요? 네, 이동길 의원님. (

이동길의원
의석에서 - 궁금한 게 있어가지고, 제가 잘 몰랐나 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보니까 정회하는 거는 다 찬성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단지 몇 시에 할 건가, 그 시간을 말씀을 해 주시고, 다른 일정이 있으니까요. 그거하고 궁금한 거는요, 의장님으로서 국회하고 달리 여기는 정당을 사임을 하지 않고 할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건 맞습니다. 그거는 맞는데, 사회를 보는 거는, 제가 아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잘 몰라서 묻습니다. 지역에서 자그마한 회의를 하더라도 사회를 보시는 위원장님들은 중립을 지켜서 사회를 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힘이라고 해서 지금 열세 분에 대해서 사회를 보시는데 한쪽에, 국힘에 대해서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공정성을 가지고 여러 사람 얘기를, 뜻을 들어서 거기에 맞게끔 하는 게 진행으로서 맞다고 생각하는데 제 말씀이 틀립니까?) 아주 맞습니다. 맞는데 모든 분한테 발언권을 주고 자유로 발언을 하게끔 하고 공정하게 하고 있어요, 지금. (
의석에서 - 그런데 이제 말씀이 제가,) 지금 공정하게 있어요. 그러니까, (
의석에서 - 제가 의장 후보로 국힘에서 뽑혔는데 왜 2명이 안 했냐? 이건,) 자, 지금 얘기가 이 얘기, 저 얘기 이렇게 해서 흘러가는데, 허은 의원님. (
허은
허은의원
의석에서 - 네, 단어에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 추윤구 의장님께서는 정회가 아니라 산회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정회는 속개 시간이 있지만 산회는, 지금 여기서 산회를 해버리면 끝나는 거거든요. 앞서 김강산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19일부터 너무 많은 시간이 지체됐어요. 오늘 산회를 한다고 하면 향후 회의는 언제 할 건지, 그리고 저희가 이제 ‘산회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라고 의장님이 물으시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찬성하시는 의원님도 있고 반대하시는 의원님도 있어요. 그런데 일방적으로 산회가 되는 경우가 많고 정회가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다음 회의 때부터는 이의가 있는 경우에 그 이의에 대해서도 표결을 해서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거의 회의를 정회하자, 산회하자 그런 의견도 있었고 또 오늘 이 분위기가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길래 또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하는데 또 대기 상태를 계속하다 보면 서로 지장도 있고 하기 때문에 오늘은 산회를 하고 내일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합시다. (

이동길의원
의석에서 - 산회 전에 다른 걸로 한번 문의 좀 드릴게요. 다른 걸로요. 오늘 3일 날 회의가 지금 열렸잖아요? 그런데, 그 의사팀 말입니다. 저희가 회의를 열어달라고 수차례 올렸죠? 그런데 그 순서가 먼저 들어온 거에 의해서 한다고 그랬죠? 그래서 오늘 열었다고 그랬죠? 1일 날도 열어달라고 그랬고 2일 날도 열어달라고 그랬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정확한 근거 좀 부탁드립니다.) 이동길 의원님이 잘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의장은, 내가 내 기억이에요. 의장은 정상적인 회의를 진행할 때, 의장 역할을 할 때 사안이 들어왔을 때 안건이 들어왔을 때 또 회기가 들어왔을 때 날짜가 빠른 것부터 하기로 그렇게 돼 있었습니다. (
의석에서 - 네, 맞습니다. 규칙에도 그렇게 돼 있죠.) 단, 의장이 판단해서 조율을 하게 또 돼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의장이 아니고 의장직무대행으로서 안건이 단 의장 선거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이 선거가 중요하고 의견이 분분하고 하기 때문에 조율을, 조율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가장 직무대행으로서 타당성이 있기 때문에 제가 조율을 했던 것이고, 또 3일 날은 이미 국민의힘에서 더 일찍, 날짜는 늦었지만, (
의석에서 - 28일 날이요.) 그러니까. 접수는 국민의힘에서 더 빨리 접수를 해서 이걸 공고하는 데는 또 시간이 필요해요. 금방 민주당에서는 10시에 서류 넣고 11시에 하자고 그렇게 해서, 그것은 맞지 않아. (
의석에서 - 네, 맞습니다.) 이런 것을, (
의석에서 - 네. 그럼 맞습니다.) 맞지를 않아. 그러니까, (
의석에서 - 네, 옳으신 말씀이에요. 제가 틀린 걸 말씀드릴게요. 28일 날 5시에 올렸습니다. 국민의힘에서. 민주당도 28일 날 올렸습니다. 그러면 지금 의장님이 조율을 해서 한다고 그랬죠? 그래서 사무국장님! 우리가 1일 날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에서는 3일 날 하자고 그랬어요. 사무국장님이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원내대표님들께서 협의 좀 하세요. 그래서 원내대표하고 협의를 했어요. 그런데 김상배 원내대표님은 ‘3일 날 합시다’, 저는 ‘1일 날 합시다’ 그래서 그러면 ‘우리도 1일 날 다 대기를 하라고 했는데 2일 날 합시다, 2일 날로 공평하게.’ 그랬어요. 협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2일 날로. 그러면 국민의힘하고 의견을 한번 들어보겠다 했어요. 그런데 그리고나서 1분도 안 돼서 문자가 올라왔어요. 그러면 어느 게 협의입니까? 원내대표끼리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사무국에서, (
의석에서 - 아니아니요. 사무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무국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공고를 할 때도 법적으로 내 명의로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
의석에서 - 접수는 사무국에서 받잖아요? 사무국에서 받아서 지금 올린 거잖아요?) 접수! 역할만 해주는 거예요. 행정적인 뒷받침만 해 주는 것이고, (
의석에서 -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협의를 하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행정적인 뒷받침만 해주는 것이고 결정은 직무대행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
의석에서 - 그럼 원내대표가 아무 관계가 없네요? 여야 원내대표도?) 이미, 이미 28일 날 접수를 해가지고 공고해서 그 일정을 구청하고 해서 조율을 하게 됐던 거예요. (
의석에서 - 사무국, 28일 날 5시에 올린 거 그 서류 좀 한번 봅시다. 서류 좀 보고요. 우리가 올린 것도 있고요,) 사무국에서, 사무국에서, (
의석에서 - 그리고 원내대표끼리 그때 의논을 해서 국민의힘에 물어보고 답을 준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못 들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문자는 올라왔습니다. 바로! 의견 얘기하고 있는데 문자가 올라왔어요. 그러면 이게 무슨 협의입니까? 이게!) (

김상배의원
의석에서 - 저는 할말을 다 한 것 같아서 산회를 했으면 했는데 말이 길어지고 또 원내대표 얘기도 나오고 그래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날 조율을 3일, 2일 이렇게 하는 중에 의장님이 조율을 할 수 있는 사항으로 그러고 바로 통보가 가니까 굳이 내가 원내대표한테 전화할 필요가 없다 싶어서 안 했고요. 또 민주당 원내대표님도 저한테 따로 무슨 전화가 없었습니다. 그건 일방적으로 누가 꼭 전화해야 되고 이런 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서로가 필요치 않아서 전화 안 한 부분이고 제가 보기에는 그 절차상에 큰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건 더 이상 이렇게 왈가왈부 해야 큰 의미가 없다고 봐서 산회를 요청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이동길 의원님! (

이동길의원
의석에서 – 네. )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많이 배운 거예요. 많이 배운 것이니까 누가 직무대행을 하더라도 직무대행의 권한이 있는 거예요. 이것은 회의를 개회해 놓고, 정회를 해놓고, 다 알고 있잖아요. 회의를 열지 않고 하면 8명 올라와서 하세요. 8명 올라와서 하면 되는 거예요. 나는, 개회 권한은 직무대행한테 권한이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소집 공고하는 것도 최다선 의원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직원들이, 의원들이 얘기를 하니까 여기에 맞출라 저기에 맞출라 몸 둘 바를 모르고 그렇게 행동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모든 것은 내 지시에서 다 움직여지고 하는 것이니까, 권한이 긴 것도 아니에요. 끝나면 끝나는 것이니까. 누가 직무대행을 하더라도 그것은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 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산회를 하고 내일 개회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
허은
허은의원
의석에서 - 그럼 두 가지 요청드리고 싶은데요. 이제 앞으로 회의 개회의 상의 권한을 원내대표 두 분이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으로 직무대행께서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두 번째는 「지방자치법」에 보면 지금 최다선 의원님이 직무대행을 하도록 돼 있는데, 정당한 사유 없이 의장 등의 선거를, 너무 늦어지게 될 경우에는 다음 순위한테 넘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 정당한 사유가 ‘국민의힘 의원님들 간에 조율이 되지 않아서’ 이것은 정당한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언제까지, 저희가 추윤구 직무대행님의 의사봉을 잡고 있는 기간을 허용하면 될지, 언제 의사봉을 넘기시게 될지도 명확하게 정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기간은 정하기 어렵고, 뭐 오래가겠어요? 그래서 여야를 막론하고 정말 의장 선거가 이번에 잘 돼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각 진영에서 모두 심사숙고해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정말 의회가 올바로 갈 수 있게끔 그런 것을 직무대행으로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허은 의원님 말씀이 맞아요. 이것을 질질, 내가 지연하는 것도 아니고 그 조항도 맞아요. 제가 말씀드렸죠? 개회해 놓고, 정회해 놓고 얼마든지 와서 할 수도 있으니까 그것은 저는 방해 안 해요, 와서 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그러기 전에 합리적으로 더 잘 생각을 해서, 정말 의회 의장은 누구를 막론하고 14명이 다 자격이 있으니까 참신한 사람으로 이렇게 하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것을 저는 바라면서 오늘은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없습니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42분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