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한 20년 정도 그 순회강연프로그램을 제가 진행을 했었는데, 그 어르신들을 상대로 할 때 특히 또 뭐 이 어르신들 상대뿐만 아니고 이제 질이냐 양이냐를 한번 따져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하루에 한 번 정도 가서, 아까 우리 이강희 위원님 말씀처럼, 한 번 가서 교육을 하고 끝낼 것이냐 아니면 굉장히 많은 분들에게 교육을 시킬 것이냐, 집중적으로 이것을 어르신들이 이해하고 잘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냐에 초점을 맞추어 보면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행정이 질보다는 양을 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그래서 한 번의 교육으로 이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도 한번 분석을 해 보셔야 되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사실은 경로당을 이해하고 어르신들의 이렇게 그 뭐라 해야 되죠? 그 특성을 이해를 하는 기관들과 함께 연계해서 가야 이 프로그램 효과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보통 보면 전문기관, 물론 전산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하는 것은 맞지만 기본적으로 이분들이 어르신의 특성에 대해서 이해하고 교육을 것이냐, 물론 거기에 대한 교육의 노하우도 있겠지만.
그래서 이 부분들을 좀 질이냐 양이냐를 따져서, 아니면 아예 그 예산을 좀 늘리시든지 또는 뭐 이게 보이스피싱이라든지 전산의 필요성들은 있으니까 좀 집중 교육을 하는, 뭐 한 두세 분 정도, 저희도 그렇지 않습니까? 처음 교육보다는 반복 교육을 좀 듣고 하면 훨씬 더 효과가 높듯이 어차피 예산에 투입되면 높은 효과를 얻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기본적으로는 좀 질적인 면을 따져서 다 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이 예산 가지고 다할 수는 없지만.
그래서 아마 그 부분들 또는 뭐 지역에 있는 노인 그 교육기관과 연계해서 같이 한번 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를 한번 해 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