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여러모로 지역의 청년들을 위해서 일자리를 위해서 많이 애쓰시는 것은 저도 눈에 띄게 보입니다. 그러나 제가 오늘 전체적인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느끼는 부분이 한 가지 있는데 신규사업들이 몇 개가 있습니다. 쭉 보니까 6개가 있어요.
오늘 업무보고 자료에다 낸 것은 그렇게는 없으나 지난번 연초에 예산안 사업설명회 때 보니까 삭감된 내용도 있긴 하겠죠. 신규사업들이 대여섯 개가 들어가 있어요. 그러나 신규사업들을 자꾸 발굴해서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일자리정책에 반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격려도 해 드리고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너무 다양한 사업들이 어떤 실적 위주로의 정책이 진행이 돼서는 안 되지 않느냐? 좀 성과를 낼 수 있는 정책으로 방향 전환이 이루어져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결론은 정책의 내실화를 좀 갖춰야 되는데 너무 신규를 많이 시책으로 만들어서 활용하다 보니 기존에 있는 정책하고 중복되거나 또 미비하게 이루어져서 정책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은 한말씀 하실 수 있으면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