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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82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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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신청을 하면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 뭐 이렇게 항상 보면은 이렇게 일반적인 지원이 아닌 경우는 혜택을 받는 곳은 받고, 없는 곳은 또 못 받는 곳은 계속 못 받거나, 그 예를 들면 이런 일도 있어요. 경로당에 안에 아직 화장실도 없어서 외부 화장실 사용하느라고 막 불편한데 어떤 경로당은 소파를, 있는 소파 들어내고 새로운 소파 만들어 놓고 뭐 이거까지 들어가고, 이런 식의 정책들도 막 이루어지고 집행도 이루어지고 이래서 이거도 20곳, 20곳을 굳이 찾아서 이렇게 선별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 아까 김항규 위원님이 얘기하셨는 것처럼 뭐 차라리 그 행복선생님들이 조금 더 뭐 역량을 강화시켜 주는 교육을 해 주신다거나 그래서 하는 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고, 어른들이 이 한 번으로 스마트폰 사용하는 거가 가능할까?

제가 알기로는 어른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것을 가르쳐주고 뭐 사진 찍는 것도 좀 가르쳐드리고 이렇게 하려면은 몇 번을 해야지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는 곳도 제가 봤어요. 그런 교육을 하시는, 하는 곳도 봤는데 그 한 번 가서 2, 3시간 만에 이렇게, 이렇게 지금 쭉 내용 해놓으셨는데 이게 과연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될까라는 그런 의문이 저도 좀 듭니다.

그 교재비가 한 번에 100만 원, 어른들한테 무슨 뭐 얼마나 계시는데 100만 원의 교재비는 또 뭘까? 이거 100만 원 맞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